스펙 · 삼성카드 / 모든 직무
Q. 금융권 취업 공모전 수상 더 필요할까요?
금융권 데분 취업 공모전 더 필요할까요.. [[스펙]] 인서울 상위권 통계학과 3.후반/4.5 ((동아리)) Ai연합동아리 1년 수료 취미동아리 2번 (한번은 회장) ((교육)) 외부 딥러닝 단기 부트캠프 2개 수료 (공모전) 데분_ai 공모전 1회 수상 그 외에 포폴로만 대기업 서합할정도의 ai포트폴리오 o (자격증) Adsp sqld 빅분기 -> afpk공부중 (경력) 유명 핀테크 어시 3달 금융권 대기업 it쪽 계약직 (현재)> 데이터유관업무는 X, 전반 운영보조에 가까움 저번에 카드사 다 서탈했는데 상반기에 공모전 더 채워야될까요..? 꼭 데분 안해도되고 걍 취업만 하면 됩니다... 퇴근하고 공모전하려니까 진짜 너무 힘든데;; 자격증공부도 벅차서... 그냥 코테준비에 올인해도 될까요 ...? 카드사는 코테안보긴하지만..
2026.02.2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스펙이면 “공모전 부족”이 본질적 문제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미 데분/AI 수상 1회, 핀테크 어시 경험, 자격증 3종이면 양보다 직무 정합성이 더 중요합니다. 카드사 서탈 원인은 금융 데이터 이해·SQL 실무 깊이·비즈니스 관점 부족일 확률이 큽니다. 공모전 추가보다 “카드사 실제 데이터 가정 프로젝트(연체율 예측, 마케팅 타겟팅, 이상거래 탐지)”를 금융 맥락으로 재정리하세요. 예를 들어 신한카드, 삼성카드 JD를 기준으로 역설계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코테는 IT개발 전환 의향이 있으면 올인 가치가 있지만, 금융 데분이면 SQL·통계·케이스 면접 대비가 우선입니다. 지금은 “더 쌓기”보다 “깎아 정교화” 단계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공모전이 부족해서 카드사 서탈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통계 전공, AI 수상, ADsP SQlD 빅분기, 핀테크 경험이면 기본 체력은 충분합니다. 문제는 공모전 개수가 아니라 직무 정합성과 스토리입니다. 카드사는 리스크, 마케팅 분석, 이상거래 탐지처럼 금융 도메인 이해를 더 봅니다. 공모전 추가보다 금융 데이터 기반 프로젝트 하나를 카드사 관점으로 재정리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퇴근 후 에너지 한정이라면 공모전 확장보다 코테와 SQL 심화, 금융 비즈니스 이해에 집중하는 전략이 맞습니다. 양 늘리기보다 방향을 정밀하게 맞추는 것이 우선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이미 전공 역량과 실무 경험이 훌륭하니 공모전 추가보다 코딩 테스트와 자격증에 집중해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통계 기반과 핀테크 경력은 충분한 강점이므로 체력을 아껴 코딩 실력을 키우고 포트폴리오를 다듬는 데 전념하시길 권장합니다. 현재 스펙으로도 경쟁력은 충분하니 선택과 집중으로 합격 확률을 높이시길 응원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퇴근 후 공모전까지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정말 많으십니다. 현재 스펙을 냉정히 분석해 보면, 공모전 개수가 부족해서 서류에서 탈락한 것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실적인 스펙 진단 및 조언 공모전보다 중요한 것: 이미 데이터 분석/AI 공모전 수상 경력이 있고 대기업 서합 수준의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단순히 공모전 횟수를 늘리는 것은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금융권은 '얼마나 많이 했냐'보다 **'우리 비즈니스(카드/은행 등)에 이 기술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도메인 지식이 훨씬 중요합니다. 카드사 서탈 원인 추정: 카드사는 데이터 분석 역량만큼이나 결제 데이터 활용 방안이나 마케팅 인사이트를 중요하게 봅니다. 현재 준비 중인 AFPK는 일반 영업직군용이라 데이터 직무에는 큰 메리트가 없습니다. 차라리 자격증 공부 시간을 줄이고, 기존 포트폴리오를 금융권 비즈니스 로직(예: 이상거래탐지(FDS), 고객 이탈 예측 등)에 맞춰 고도화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코딩 테스트(코테) 전략: 카드사는 코테를 안 보는 곳이 많지만, 은행권이나 핀테크(카카오페이, 토스 등)까지 범위를 넓히실 거라면 코테 준비는 필수입니다. 다만, 지금 너무 힘드시다면 공모전은 과감히 포기하고 '코테+기존 포트폴리오 다듬기'에만 집중하세요. 결론: 공모전 더 안 하셔도 됩니다. 지금 가진 소스로도 충분히 훌륭하니, 퇴근 후에는 체력 관리하시면서 **자기소개서의 직무 연결성(금융 도메인 해석력)**을 보강하는 데 집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댓글 1
앙앙치깍치작성자2026.02.25
안녕하세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afpk는 은행 캐피탈 보험사 용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실제로 보험사에서 서합률이 가장 높았어서요 ㅠ 카드사는 따로 포폴 제출없이 자소서만 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자소서에 관련 프젝을 잘 적는것 만으로도 실제로 도움이 될까요? 앞으로에 있어 입증할수없는 개인 프로젝트 (이상거래탐지,신용분석, 고객분석)vs금융권 경력 중 뭘 어필하는게 더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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